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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테마폴리스 소유주들은 "봉"이 아닙니다 | 2019년 05월 20일 15시 23분 48초
  이름 :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50 | 조회수 : 764  

소유주 여러분

테마폴리스 소유주들은 "봉"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의견주장한다고 소유자들이 건물관리회사(테마알앤디) 직원들에게 폭력행위를 당해야 합니까?

소유자총회에 모두 참석하셔서, 소유자가 건물주인이 되어야합니다!

. 오우태,박종만,이동호(테마알앤디)가 서면발송한
테마폴리스 서면결의 관리단규약 변경은 소유자들 반대서로 부결되었습니다.
서면결의 규약변경은 소유주 총450명 중 5분의4 동의로 가능하며, 360명이 동의해야합니다. 90 이상 반대시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이미 소유주 약200명 이상이 변경 반대서를 제출하여 규약변경 서면결의는 부결되었습니다.
아직 규약변경 반대서를 내지 않은 약150 여명 소유주들 대부분 계속 반대서면을 내고 있습니다.

 오우태, 박종만, 이동호(테마알앤디)에게 유리하면 전소유자 한국부동산신탁이 한 행위가 소유자 규약()보다 우선해서 지켜야 한다는 식이고, 자기들에게 불리한 것은 경기도표준규약에도 없는 조항을 표준규약이라면서 변경해야한다고 소유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선출직

성명

임기

임기종료

의장

오우태(총회소집 권한)

3

2008년 임기종료

위원장

박종만(87)

2

2007년 임기종료

위원

김현식,우병헌,박인석,구상서

2

2007년 임기종료

관리인

()테마알앤디 이동호

3

2008년 임기종료

건물관리용역회사

()테마알앤디 이동호가 겸직

3년계약

2008년 계약종료

당연직운영위원

터미널()엔에스피,홈플러스(신한은행)

 

 

운영위원(당연직)엔에스피, 홈플러스 (선출직)박종만(87), 김현식, 우병헌, 박인석, 구상서등 7(CGV지점장은 참관인)이 매달 셋째주 월요일 오후4시 운영위원회를 하여 관리비 심의,승인 결정함.


관리비를 낮추고 전관오픈 하여 월세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소유자들이 오픈을 못해야 주차목적 유료주차장 수익금이 더 많아지니까 소유자들 입점은 알 봐 아니고 자기들 입맛대로 규약무시하고 공용수익금을 소유자들에겐 배분해 주지 않고 사용하면 그만입니까?

◉ 
소유자들은 언제까지 테마에 땅 한 평 없는 이동호(테마알앤디)를 부러워만 할 것입니까?
“10만원이라도 월세 한번 받아보고 싶다는 소망으로 20년을 기다려 온 소유주들은 주차장(공용)면적 포함하여 10평 관리비를 부담하면서 7평의 공용수익금은 못 받고, 분양면적 10평이면 매장면적은 3평에 불과하여 임대를 주어야 하지만 비싼 관리비로 언제 월세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소유주들 대부분이 입점 못하고 월세도 못 받는 빈가게 인데 (주)테마알앤디 건물관리인원만 무려 89명입니다.
또,
2008년에 건물관리 계약3년이 종료되었는데도 소유자총회 없이 13년째 건물관리 임시소장으로 매월 건물관리수수료 1천만원, 월급 약500만원, 매달 합계15,000,000 수익을 올리는 이동호 사장(테마알앤디)을 부러워하면서 언제까지 세월만 보낼 것입니까?

소유자 총회만이 소유자 권리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 터미널은 450여명의 소유자들과 규약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최초로 공기업을 부도내고 수많은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2003년 혼자 건물소유권자일 때 한국부동산신탁이 싼 똥을 450명 영세소유주들이 책임져야합니까?
2005집합건물관리법에 의해 테마폴리스 관리단 규약이 제정되었으면 규약을 준수해야 하고, 더구나 2015 소유권을 취득하였으면   다른 450명의 소유자들과 똑 같이 터미널도 1표의 권리와 의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터미널은 당당하게 법원허가 총회에 참석하여 450명 소유자들과 합심하여 다 같이 상생하는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소유주 여러분
관리비를 낮추지 못하면 전관오픈을 할 수 없고, 소유주는 평생 월세 한 푼 받지 못하면서 누군가의 수익을 위해 들러리로 있는 현실입니다.

대부분 빈 가계에 건물관리회사(테마알앤디) 직원만 무려 89명입니다 .

테마폴리스 소유주들은 봉이 아닙니다.

건물소유주인데 왜 아무 의견도 주장도 못하고 있습니까?

건물관리회사 직원들에게 폭력을 당해도 소유주권리 주장은 계속해야 합니다.

소유자들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길은 소유주 총회뿐입니다.

이제는 모두 소유자총회에 참석하셔서 소유자들이 진짜 건물주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소유주로서 역할(책임과 의무)을 할 때입니다.

무관심이 우리 건물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 총회에 참석 하셔서, 관리비도 낯추고 총회에서 지혜를 모아 우리상가를 변화, 발전 시켜봅시다!

이동호(테마알앤디),오우태,박종만 등이 14년 독재도 부족하여, 이제 더 욕심을 내어 영원히 소유자총회 없이 영원히 독재를 하려는 것을 결코 용납해서는 않됩니다.

  관련사이트 :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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