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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공통공사비반환과 관련한 회의내용[테마는 거대한 사기꾼 집단] | 2016년 01월 26일 21시 57분 05초
  이름 : rPdirwk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249 | 조회수 : 1241  

부도당시 수분양자가 기납부한 평당 185,000원 공통공사비를
반환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회의에 참여했는데

개개인별로 지급하라는 정의의 세력과
당시 대표들에게 되돌려 달라는
사기꾼 세력간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낯이 익은 관리단정상화추진위원회 소속들은 회원협의회 김주환 김현식등은 공통공사비 잔여금을 평당 8만원을 10년동안 알리지도 않고 멋대로 사용했다며 이번에 공통공사비 반환금 평당 10만원을 과거 대표들에게 지급하지 말고 개개인별로 반환하라는 주장이고 . . . .

반면에 회원협의회 김주환 김현식등은 자기들이 회원협의회 회장이므로 회장한테 반환하라는 주장이군요

정추위 관계자의 반론은

수분양자들은 부도당시 재산을 되찾자는 간절한 마음에 납부할 의무도 아닌데 공통공사비를 납부한것이다.

문제는 회원협의회 회장이나 일부 임차인 층대표들이 평당 8만원을 반환하지 않고 멋대로 사용하였고 일부 층대표들은 아직도 반환하지 않고 통장에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며,

이번에 잔여금을 또다시 10년전 층대표나 회장들에게 입금하면 딱아 쓸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며 공기업인 삼성과 기보가 고양이한테 지급하지 말고 개개인별로 지급하라는 주장입니다.

이번 회의를 볼 때 테마는 거대한 사기꾼 집단들이라고 봅니다.

생전 보이지 않던 많은 김춘명 등 당시 대표라는 사람들, 어디서 냄새를 맡았는지 대부분 참여했다는 사실입니다. 이걸 볼 때 테마에서 일했던 대표라는 사람들 한결같이 회원들을 등처먹기 위해 지금도 입맛을 다시는 군요

이번 공통공사비를
자기들에게 달라는 사기꾼 층대표 이름과

개개인별로 지급하는 수분양자들을위한
합리적인 사람들의 이름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관련사이트 :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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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 달인" 김주환씨의 고소, 모두 혐의없음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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