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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선정 박@@ 김주한 소송비 반환하세요 | 2014년 12월 30일 17시 33분 03초
  이름 :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302 | 조회수 : 1425  

듣자하니
수탁자 개임(해임)소송이 각하로 끝났군요
각하란 말 그대로 소송자체가 성립되질 않는다는 것인데
이 사건을 잘 보면 두 가지 측면에서 따져봐야 한다.

이래도 소송 저래도 소송 툭하면 소송
테마가 상가활성화와는 거리가 먼 싸움판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배후는 알엔디가 있다는 사실
알엔디의 이권을 지키기위해 들러리선 김선정은 임차인인데
임차인이 주인을 바꿔 달라고하는 어이없는 소송!
박@@ 김주한은 이기원수탁자나 똑같은 구분소유권자인데
쉽게 말하면 아파트 옆집주인이 맘에 안드니 바꿔달라는 억지 소송이였군요!
각하는 당연한것인데 이유없이 소송건 이유는
이 사람들은 알엔디의 사주에 의해 소송한것이겠죠!

두 번째는
거액의 소송비를 누가 댔느냐하는 것이다.
인지대는 알엔디가 납부하였다는데
인지대야 얼마되지 않는다지만 비송사건이기 때문에
변호사비가 솔찬히 들어가는데 소송비를 김선정 박@@ 김주한 분들이 납부했겠는가?

알엔디가 관리비에서 소송비용을 대납하였다면 모두 환수대상인데
정추위가 입성하면 샅샅이 뒤져 단돈 10원도 환수하여야 한다.
알엔디가 관리비를 모두 딱아쓰고 배째라 한다면 김선정 박@@ 김주한분에게
청구하여 관리비를 납부한 입주한 우리들에게 되돌려주어야 합니다.

입주상인 한마디




>> [ ] 님이 작성한 글
> 3명의 계약자가
> 수탁자 개임(해임?)소송을 했으나
>  2014년 12월 29일자로 각하되었습니다
>
> 각하란?????
> 소송 당사자가 되지 않거나
> 소송거리도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 그동안
> 수탁자에 대하여
> 수많은 문제 제기를 하면서
> 수차례 수많은 소송과 고소들을 했지만
>
> 모든 법원에서 수탁자가 옳다고  판단했고
> 모든 고소와 소송에서 수탁자가 모두 승소하였습니다
>

> 수탁자 소송들을 핑게로
> 약 75% 소유권자 당연직 관리단운영위원을 무시하고
> 관리비들이 집행되었으나
>
>
> 수탁자 한부신이 당연직 관리단운영위원 이었듯이
> 수계인 신수탁자도 약 75% 소유권자로서
> 법으로 확정된 당연직 관리단운영위원입니다
>
>
이제는  
>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비를 집행하고
> 모든 의혹들에 대하여 투명하게 밝히고
> 상가 상활성화 길을 가야 합니다.
>  
>

>
  관련사이트 : http://
  김성정씨 김주환씨 입방아만 쳤다하면 거짓말
  정추위는 행동으로.... 회원협의회는 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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