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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벌써 잊었나요] 김충래씨의 대자보 내용 | 2014년 07월 27일 12시 11분 51초
  이름 :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220 | 조회수 : 1092  
신임 임준환 변호사와 전임 김충래  변호사의 대자보를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과거 김충래의 글과 신임 임준환 변호사의 글 비교분석

특히 김충래씨는 김주환 임화자 김성정이 추천인으로 하고 활동비 6개월치 2400만원(알엔디일까? 김주환씨일까?)을 선납하며 선임되었죠! 이때 김주환씨는 신탁재산관리인의 임무와 업무범위도 모르고 구분소유자들의 재산을 지켜줄것이라고 반대로 말했습니다.

실질적인 대주주인 이기원 수탁자도 모르게 신탁재산관리인으로 불법선임되었던 김충래씨 결국 불명예로 떠났군요. 

그리고 김충래 변호사 대자보에는 직인을 찍어 신뢰를 더한 반면 새로 선출된 임준환 변호사에는 직인이 없어 신뢰가 떨어지는 군요! 이것도 알엔디의 얄팍한 장난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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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님이 작성한 글
> 김충래처럼
> 수탁자 업무는 중지되고
> 신탁재산관리인이 다 한다는 대자보 붙여달라고
> 발바닥에 불이 나도록 쫓아다니지 않았나?
> 심지어는 집에까지 찾아오는 자가 있다고 하던데 테마알앤디였나?
>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사실대로 법대로 대자보를 붙이라고 하여
> 테마알앤디 정말 속 쓰리겠다1] 신탁재산관리인 선임한 날부터 여러 이해관계인들께서 자신들의 의견과 입장을 여러 경로를 통하여 전달 하시는 것이 겠지요....하였습니다.....아마 테마알앤디가 했겠지요? 2] 신탁재산관리인은 신수탁자(이기원)과 수익자(삼화디엔씨)간에 이해가 상반되는 법위를 한정됨으로 인한 모두 들어드릴수 없는 한계가 있다고 분명히 했습니다....고로 신수탁자는 관리단에 의결권이 분명히 있다고 할것입니다...그동안 테마알앤디는 김충래 선임으로 자의적인 법 해석으로 수탁자 이기원을 무시했는데 이번 임준환선임으로 업무범위가 확실이 정해젔고 새로운 임준환신탁재산관리인도 공고문에도 분명한 입장를 밝혀 습니다...앞으로 테마알앤디는 신수탁자 당연직 관리단에 모든 업무보고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신탁재산관리인도 수익자(삼화디엔씨)와 수탁자(이기원)간에 이해상반행위가 발생할때 새로운 신탁재산관리인이 개입할수 있다는 법원 판결문입니다 이번 새로운 신탁재산관리인 공고문에 내용되로 테마알앤디는 매월 관리단 관리비집행에 대해서 수탁자 이기원에게 보고 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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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님이 작성한 글
> >

김충래 전 신탁재산관리인은 마치 테마폴리스 전체를 관장하는것처럼 확대해석하여 때로는 협박성 대자보 때로는 알엔디 대변자로 활동하였으나 ,
> >
> > 새로이 선임된 임준환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신탁재산관리인의 업무범위는 위탁자 삼화디엔시와  이기원 수탁자간의 이해상반시 수행하는 것으로 못 박았다. 보시기 바랍니다. 


> > 새로이 선임된 신탁재산관리인 임준환 변호사의 인사말

  관련사이트 : http://
  파산자는 왜?.....
  알엔디는 복받은 사람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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