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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월 임대료 20만원, 임대보증금 500만원, 계약기간 2년동안 보장한다는데. ....[re] 주객이 전도된 김주환씨 | 2012년 12월 06일 06시 06분 30초
  이름 :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354 | 조회수 : 1193  

정추위(테마폴리스관리단정상화추진위원회)에서 미입점한 회원들에게 당장지급이라는데 계약 22년 동안 남의 돈 한푼도 만져본 경험이 없는 회원들에게는 파격적인 제시일것이다. 그럼에도

오우태와 김주환 회장의 문자내용을 보니 이상하다. 12년동안 가압류 한건도 풀지 못하고, 2007년부터 전기세 수도세 8억 미납하며 유용하다 들통나니 얼릉 대납한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우태와 김주환의 지지층이 철옹성마냥 견고하다. 정추위가 8년동안 오우태 관리단 총회 한번없음을 분개하며 나타나 가압류 풀자는 기치로 나셨으나 역시 회원들의 나이많은 여파로 어떠한 말을 해도 테마혐오 증후군, 오우태 김주환이 만들어낸 정추위 혐오 - 불신이 정추위가 갈길이 갈 길은 멀기만 하다. 하지만 정추위와 오우태 김주환 양 진영은 여전히 갈때까지 가보자는 형국이다. 테마의 역대 최대의 쟁점은 채권확보였지만 이번 싸움에서는 아예 재산을 포기하자는 내용으로 변질하였다. 상가활성화가 시대정신으로 떠올랐다고 김주환과 오우태가 합창했는데 한 순간에 실종해 버렸다. 이것보면 조직이 개인을 파멸의 나락에서 혜매도록 만드는 것이 무서운 마악과도 같다. 김주환은 2005년 교장직을 그만두자마자 독선주의 오우태의 후광을 안고 회장에 취임한 이후 그간 벌어들인 월 250만원씩의 회장수당 즉 월급만 해도 투자금을 진즉 뽑고도 남았다. 그가 그만두려한 시점에 정추위가 나타나자 오우태 옹호론이 고개를 들었고 그는 가압류 말소 지금은 때가 아니다. 지금은 아무런 득이 않된다고 허무맹랑한 것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그 틈을 비집고 가압류 권자들이 김주환한테 구분소유자들의 지분을 경매하겠다다고 으름장을 놓자 쥐죽은 듯이 가만히 있다는 어이없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회원들은 안전장치라고는 아무것도 없기에 험난한 난관이 기다릴 것 같았는데 “가압류 풀지 말자,” 하여도 오우태 김주환의 지지층이 맹목적인 응집력을 보이는 것은 바로 회원들은 나이가 많아 손에 금 덩어리는 쥐어 줘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이게뭐요 하며 묻고 또 묻는 고령화된 회원들이 문제다.




>> [ 계약자 ] 님이 작성한 글
>

가압류 말소

임대료 지급

상가 활성화

재산권 확보

 

위에 나열한 사안들은 바로 회원 집행부가 진즉 해결했어야 할 일들이다.

12년 동안 구분소유자들로부터 회비를 각출해가며 회원집행부가 하지 못한 일들을 늦게나마 정추위가 나서서 해결하니 김주환과 오우태는 죄의식을 느끼기는 커녕 구분소유자들에게 정추위가 추진하는 가압류 말소,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지급, 상가활성화에 말꼬리를 잡고있다. 사실은 오우태 김주환은 위의 일을 추진하고 정추위나 구분소유자들은 잘했니 못했니 따져야 정상인데 오히려 정추위가 나서서 해결해나가니 마치 주객이 전도된 모양이다.

 

1, 오우태 김주환의 문자 :

회원협의회에서 알려 드립니다."정추위" 그들이 가압류를 풀어 준다는 회유가 우리 회원들에게 먹혀 들어가지 않자 이제는 임대를 해주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정추위답변 : 당신들이 12년 동안 1건도 풀지 못한 가압류를 벌써 7건이나 풀어주었는데 회유라니 회유라는 단어 뜻이나 알고 쓰는 것인지 묻는다.  

2, 오우태 김주환의 문자 :
>
그들이 우선 당장 동의서(위임장)만 받기위해서 한달치 임대료나 보증금에 대한 계약금 몇십만원만 주는 형태가 될수 있으며

  ●정추위답변 : 임대보증금 500만원, 월 임대료 20만원씩 상가계약서를 작성한분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상가임대차 보호법에 적용하여 계약기간은 2년입니다. 이미 정추위는 관리단 정상화와 동시에 입점시킬 업체를 모두 선정한 상태입니다. 입주 예정인 이들 업체가 회원들에게 지급 계획입니다.

구분소유자 목 좋은 곳에 배정받은 일부는 임대 수익을 올리지만 과반수이상이 계약 20년 동안 임대수익을 한 푼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임대수익금을 파격적으로 지급계획이 아닌 확정임, 이렇게 어마어마한 일을 정추위가 하는데 정작 책임져야할 오우태와 김주환 집행부는 허구한날 반대를 위한 반대에 혈안이군요.

  3, 오우태 김주환의 문자 :

테마폴리스 지하2층 장기 임차계약자들처럼 몇십만원 받고 7년을 넘게 코가 꿰어 꼼짝 못할 수도 있사오니 절대 이들의 말에 넘어 가지 마시기를 바라며 혹시라도 이들의 유혹에 현혹된다 하시더라도 모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여 불의의 피해를 받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정추위답변 : 오랜만에 바른 소리 하셨습니다.

계약서에 반드시 삽입하여야 할 문구는 계약기간 언제부터 언제까지, 임대보증금 금액, 월 임대료 금액 이 세가지는 필수 인데 7년전 당시 임차인들이 임대 기간을 명시되지 않아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정추위는 합법적인 계약서에 의해 상가입대차보호법에 적용함은 물론 임차인이나 임대인이나 양쪽 모두 피해가 없도록 계약서를 작성할것입니다.

  4, 오우태 김주환의 문자 :

이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정추위는 그들의 잘못을 정당화 시키고 신영과 이기원에게 막강한 힘을 줄려고 우리 회원들에게 동의서가 아닌 위임장을 받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추위답변 : 매번 억지를 부리니 또 다시 말하겠음

정추위가 잘못된 것을 합리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계약 20년 동안 한 푼도 받지 못한 임대료를 챙겨주겠다는데, 등기부 등본에 주렁주렁 붙어있는 가압류를 풀어주는데 뭐가 앞잡이 노릇이고 뭐가 잘못을 정당화시킨다는 말인지, 실제로 오우태 김주환 집행부가 20년 동안 임대료 수입을 올리지 못한 것을 정추위가 나서서 보증금 500만원 임대료 월 20만원씩 확정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위의 사실을 법원에서 선임된 이기원 수탁자와 정추위가 힘을 합하여 하는 것입니다. 
>

> 참고로 “앞잡이”라는 말은 한국 전쟁이나 남북 이데올로기때에 반공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쓰이던 말로 빨갱이를 연상케 함, 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진부화된 문자를 사용한단 말입니까? 
 

5, 오우태 김주환의 문자 :
>
조만간 그들에 대한 법적처리가 되면은 다시 이에 대하여 후속대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추위답변 : 정추위와 관련하여 고소고발 사건 대부분 무혐의로 판명되었는데 한건은 아직 계류중입니다. 마치 예측을 기정 사실인양 말하는데 당신들 말대로 법적으로 법적조치를 당했다합시다. 약간의 벌금은 있을수 있겠습니다. 정추위건은 개인 사리사욕 또는 상대를 음해할 목적이 아닌 구분소유자 전체 공동의 이익이이기에 아무런 귀책사유가 되질 않습니다.

  6, 오우태 김주환의 문자 :

회원협의회는 우리 회원들의 권익을 위한 비영리 등록단체입니다.

  ●정추위답변 : 아니 비영리단체라는 것을 누가 모릅니까? 그래서 비영리단체가 어쨌단 말인가요. 누가 영리 단체라고 하던가요. 비영리단체이기에 그동안 당신들 직무 판공비 받아가지 않았다는 말인가요! 말이 나온 김에 그동안 받아간 총액이 얼마인지 밝혀보세요. 회원들의 권익은커녕 파멸의 길로 인도하는데 그걸 자랑이라도 하려고 비영리라는 문구를 애써 강조한 것입니까?

  7, 오우태 김주환의 문자 :

그들에게 회유와 유혹 등 여러 가지 시달림을 받으시는 회원 여러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추위답변 : 이렇게 바꿔 말하는 것이 타당함.

회원여러분 가압류 말소에 누락되어 재산상 손해보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임대보증금 못받아 금전상 손해를 본 것은 회원들의 팔자입니다. 저희들은 알엔디와 같이 테마폴리스 건물이 폭삭 주저앉아 없어 질때까지 집행부에 눌러 앉아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의 목적에 따라주셔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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