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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오우태 관리단 의장에게 드리는 공개편지 | 2012년 11월 18일 00시 13분 15초
  이름 : 계약자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418 | 조회수 : 1116  

2007년 이후 전기세, 수도세 약 8억여원이 미납중이다가 정추위에서 폭로하니 5억여원을 즉시 납부하였는데 그 돈의 출처가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밝혀주기 바랍니다.

오우태 전회장 시절 2004년 소유권 가지고 오기전에 임차인 같이 근저당이라도 해놨으면 이 고생 않하죠! 가압류를 안고 덜렁 소유권만 가지고 왔기 때문에 경매로 빼앗길 위기입니다. 막상 불길한 상황이 도래한다면 우리 구분 소유자들은 12년간 회비내서 손해, 공통공사비, 면적 증감비 내서 손해, 소유권이전비, 기타 비용 등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손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전임 회장이고 현재 관리단 의장으로서 책임 있는 답변 바랍니다.

그동안 오우태씨는 2001년 정태근 후임회장을 필두로 장장 12년간 주요 핵심 업무를 하고있지요, 2002년 8월 가합의 당시 회원들에게 “아주 잘된 합의다”,“두 다리 쭉 뻗고 주무셔도 된다” 하였지요. 이 말에 감동한 80여분의 회원들이 식당에서 건배를 외치며 웃음꽃을 피웠던 사실 기억나지요! 이때 생각하기만 하면 모멸감을 느낍니다.

오우태씨가 그렇게도 법을 잘 안다고 자화자찬했는데 가압류 말소가 도움이 안 된다니 법을 안다는 분이 할 말입니까? 좋습니다. 죽어있는 가압류라고 합시다. 등기부 등본상에 20여건의 가압류가 등재되어 있는데 매매시 매수자에게 죽어있는 가압류라고 말한다고 통할까요? 어떨까요?

정취위 주장은 아주 단순합니다. 76%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신수탁자 이기원씨와 손잡고 가압류 말소하며, 8년 동안 관리단 정기총회 한번 없었으니, 동의서(관리단 총회요청)로 총회를 열어 잘잘못을 따지고 선거유세를 통해 깨끗한 인물인지 검증 후 새 출발하자! 는 뜻입니다.

  관련사이트 : http://
  관리단 의장이네 회장이네하며 위세는 심하더니 막상 경매 실행한다니 꼬랑지 촥내리네 우째 이런일&
  [정추위소식지] 가압류 말소 전후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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