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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폴리스 상가 운영 협의회 5대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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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김주환씨의 “반대를 위한 반대 문자” 해설 | 2012년 10월 19일 00시 40분 39초
  이름 : 계약자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420 | 조회수 : 1062  


테마폴리스 상가와 관련한 분들 아래 글 심도있게 읽어보시고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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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환 문자내용 : 회원협의회입니다.
 
정추위 해설 : 저희는 테마폴리스 관리단 정상화추진위원회(약칭 정추위)입니다. 정작 관리단을 잘못 운영한 오우태 관리단장과 박종만 위원장, 관리회사인 테마 알엔디는 꼭꼭 숨어서 가만히 있는데, 왜 김주환씨가 앞장서 근위병 역활할까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 김주환 문자내용
: 박금순, 여태연, 김흥수 9월26일 회원협의회 정관에 근거하여 제명되었다.

정추위 해설 : 회원협의회는 임의 단체일 뿐 2004년 소유권을 가지고 올 때 이미 임무를 다한 것입니다. 이제 내 재산은 내가 책임져야하는 것이지 회원협의회가 책임질 일이 아닙니다. 회원협의회가 가압류 말소 상가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필요악에 불과합니다. 회원협의회 정관이 어떻고 근거가 어떻고 하는 것은 사라진 권위를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위세에 불과합니다.


▶ 김주환 문자내용
: 가압류말소신청 받는다며 회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제명하였다

정추위 해설 : 정추위에서 선순위가압류를 4건이나 말소했는데 뭐가 회원들을 혼란스럽게 한단 말인가요. 테마알엔디가 고소한 허위사실은 이미 혐의 없음으로 판명 났는데 무엇이 허위사실 유포란 말인가요!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 김주환 문자내용
: 경매가 진행중인데 가압류말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정추위 해설 : 정말 큰일 날 소리인데! 김주환씨가 할 말입니까? 회원협의회가 가압류 말소를 못해서 오늘의 결과인데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딴소리하고 있군요. 정추위는 마지막까지 경매 저지, 가압류 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김주환 문자내용
: 우리 회원들은 한데 뭉쳐 가압류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협의회는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

정추위 해설 : 협의회는 12년간 가압류를 한건도 풀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가 어떤 상태입니까? 가압류를 풀지 않아 경매로 재산을 빼앗길 처지인데 무엇을 어떻게 노력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 김주환 문자내용
: 그들이 말소했다고 한 것 2건은 신청하지 않은 회원들의 등기부에도 자동으로 풀렸습니다. 그렇게 쉽게 풀리는 것을 풀어준다 한 것입니다.

정추위 해설 : 토지에 관한 2건은 “분당구 야탑동 341번지”로 하나의 번지기에 풀리면 전체가 동시에 풀리는 겁니다. 저희 정추위와 손잡고 일하는 신수탁자 이기원씨가 법원 결정문을 제출하여 풀어 준것입니다. 건물에 관한 가압류 말소 2건은 건물 각각호수별, 즉 구분소유권자들이므로 정추위에게 동의서 쓴 분에 한해서 말소시켜드렸습니다. 그렇게 쉽게 풀릴 수 있다고 말하는 협의회는 왜 지난 12년간 한건도 풀지 못했습니까? 어불성설이 따로 없군요!


▶ 김주환 문자내용
: 협의회는 회원들의 재산권 확보를 위해 스스로 결집한 공동체입니다. 누구의 말을 믿으시렵니까? 지금까지 회원들만을 위해 온 협의회입니다.

정추위 해설 : 회원협의회를 믿으라는 말만 하지 말고 믿게끔 운영했다면 테마폴리스가 이렇게 낙후된 상가가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회원들만을 위해 일해 온 협의회가 임대를 맞추어 주었나요? 가압류를 말소했나요? 상가 활성화는 커녕 홈플러스와 CGV로 겨우 연명하고 있습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혁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정추위는 이번기회에 가압류를 깨끗하게 말소하고 상가를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테마폴리스 관리단 정상화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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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김주환씨가 구분소유자들에게 문자보낸 내용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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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협의회 입니다.
박금순, 여태연, 김흥수는 9월 26일 회원협의회 정관 제 6조 2항에 근거하여 제명되었습니다.
그들은 회원협의회와 사전협의 없이 6월 13일 새벽 2시 불법침입한 신영에셋을 끌어들이기 위한 관리단 구성을 위해 가압류 말소 신청을 받는다며 우리 회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등의 행위를 하여 어쩔 수 없이 제명했습니다.
현재 경매가 진행 중인데, 가압류 몇 개 말소한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 회원들은 한데 뭉쳐 가압류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협의회는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그들이 말소했다고 한 것 중 2건은 신청하지 않은 나머지 회원들의 등기부에도 자동으로 풀렸습니다.
그렇게 쉽게 풀리는 것을 풀어준다 한 것입니다.
우리 협의회는 회원들의 재산권 확보를 위해 스스로 결집한 공동체 입니다.
누구의 말을 믿으시렵니까? 지금까지 우리 회원들만을 위해 일해 온 협의회 입니다.
-회원협의회 회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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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폴리스 우리들의 이야기 -1-
  [정추위] 제4차 안내문(가압류말소 기회를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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