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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회원제명통보서//정추위 답변요청서 | 2012년 10월 14일 12시 01분 42초
  이름 : 계약자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320 | 조회수 : 993  
정추위의 합볍적인 행위를 불법이라고 몰아부치는 회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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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구분소유자)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정추위는 9월 26일에 가압류 말소에 관련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구분소유자 여러분을 비롯하여 신수탁자 이기원, 변상수, 정추위, 회원협의회 등 50여분께서 자리를 참석해 주셨습니다.

회원협의회 측에서 설명회가 없다고 하여 더 많은 분들께서 참석할 수 있었으나 참석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회원분들도 있었습니다. 중간에 귀가하신 회원도 계셨지만,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시고 저희 의견에 동참하시어 동의서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내 재산 및 테마폴리스 상가의 가치를 높이고자 참석해주신 구분소유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설명회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정추위는 회원들을 분열시키고 허위사실로 회원협의회와 관리단을 음해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에 입각하여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상황을 말씀드리고 가압류를 해결하여 우리의 권리를 되찾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저희 정추위는 2005년 관리단 발족이후 단 한번도 없었던 우리 회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관리단 정기집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테마알앤디나 관리단(오우태, 박종만 외 4명)임원은 매월 관리비가 약 6억 원(8년 약570억 원)이 거출 지출하는데 8년 동안 한 번도 총회 없고(2007년 04월 10일 정기집회 잠정보류 관련 안내문 1회 발송) 철저한 감사 한 번 받지 않았습니다.

투명하고 깨끗한 상가로 활성화를 시키고자 하는 것이지 별도 관리단을 구성하자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회원협의회는 단지 구분소유자(회원)들이 우리의 재산을 찾고자 결성한 임의단체이지 큰 권력이나 이익단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09월 26일자로 저희 정추위 위원(김흥수,여태연,박금순회원)을 제명하였다고 합니다. 같은 구분소유자(회원)으로서 누가 누구를 제명할 수 있다는 것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테마알앤디는 2012년 7월경 전기 및 수도요금이 약 7억여원이 미납되었고, 정추위가 미납된 사실을 확인하여 구분소유자분들에게 공지해 드린 바 있습니다. 만약에 미납된 사실은 모른 채 건물이 파산된다면 당 건물 관리단 규약 10조 [연대책임]에 의거 모든 비용을 우리 회원들이 책임져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우리 회원들이 피해를 입었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와같은 사례로 우리 정추위는 잘잘못을 가리자는 것이 아니고 현재 일어나는 사실을 입각한 우리 회원들의 권리를 되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임차인들도 일부는 가처분, 가압류 약 4건 말소 했다고 합니다.

회원협의회는 할 수 있다고만 주장하며, 12년간 가압류를 1건도 말소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가압류자들은 본안소송에 승소하여 법정이자가 계속 붙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가압류자들의 법정이자가 수백억 원이 넘습니다.

(1) 우리회원들은 1990년 초부터 분양금을 납부하고 테마폴리스 건물을 지었지만 20년이 지난 지금 소유권자라고는 하나 선순위 가압류권자들이 경매 시기를 엿보고 있어 언제 경매 당할지 모르는 처지입니다.

(2) 가등기를 하고 가압류 해결한 후에 소유권을 취득해도 되는데 소유권부터 취득하여 (주)테마알앤디 건물관리회사로 한 후 지금까지 가압류 1건도 말소하지 못하고 관리단의장 오우태, 운영위원장 박종만, 회원협의회 회장 김주환씨의 명예와 매장 내에서 수많은 고객앞에 여성 입점 상인을 폭행 한 (주)테마알앤디의 이익을 위하여 우리 회원들은 소유권을 취득하고 세금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테마폴리스 관리단 오우태 박종만 8월28일 우편물 내용에

“상인들이 대납한 공용관리비청구 가능한 금액이 140억입니다” 라고 주장했는데 대법원에 있다는 가압류의 사건 법원판결문은“본안소송을 해야 한다”라고 지적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관리비 본안소송은 이미 패소하였습니다.

또한 “약140억 원은 입주사들이 대납한 공용관리비 청구금액”이라고 증언했듯이 약140억 원 공용관리비 소송이 이길 수도 없지만 이긴다 하더라도 오우태, 박종만씨의 증언처럼 상인들이 대신 냈으니까 상인들이 향후 가압류하면서 반환요구 할 것입니다.

약140억 원 관리비청구 소송이 (주)테마알앤디가 이긴다면 공용관리비를 대납한 상인들이 돈을 돌려달라고 (주)테마알앤디의 관리비 계좌를 압류할 것이고 (주)테마알앤디는 그 돈을 받으려고 제10조(연대책임)규정대로 우리 회원(관리단)들의 가게를 압류하고 강제경매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법으로 판결 받아 경매하는 것은 피하지 못합니다.

이제 잘못된 과거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가압류들을 말소하여 내 가게를 깨끗한 소유권으로 만듭시다. 여러분이 주택이나 아파트를 살 때 등기부등본을 보고 고민하고 선택합니다. 가압류가 붙은 것을 내 소유권으로 하면 그 가압류는 내가 갚아야 합니다.

현재 회원 각자 자기 등기부등본에는 주렁주렁 붙어있는 가압류 수백억 원이 각자 개인소유자 채무(빚)로 붙어 있습니다. 언제 가압류자들에게 경매를 할까 불안하기만 합니다. 최근 언론보도들도 아파트들이 집가치 보다 가압류, 근저당 등의 채무(빚)가 많아서 소유자는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회원(소유자)들도 법률적으로는 수백억 원의 가압류 채무(빚)가 주렁주렁 달린 소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등기부등본에서 가압류를 하나하나 해결하여 깨끗한 소유권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가압류자들은 회원(소유자) 가게를 언제든지 경매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재산을 찾으려면 무조건 가압류를 말소하여 깨끗한 소유로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미분양지분과 20년 임차인 계약자들 가게에 가압류자들이 일부 경매를 진행하고 있고 이 문제는 임차인들이 알아서 대응할 문제입니다. 가압류자들도 근저당이 있는 20년 임차인 가게는 경매해도 돈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회원(소유자)들 가게를 경매해서 돈을 찾으려고 경매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회원소유권 경매당하면 가압류 수백억 원을 갚고 남아야 소유권자에게 돌아오지만 내 가게에 가압류를 말소하지 않으면 한 푼도 못 찾는 물건이 됩니다. 무조건 가압류를 말소해야 하고 말소 기회를 놓치면 가압류 말소기회가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에 4차 이성완 관련 가압류 말소 접수를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5차 가압류 말소를 준비 중입니다.

가압류말소 법원접수 서류를 첨부하였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압류 이태영(4천9십5만원), 홍민자(3천9백만원), 이성완(6천2백5십만원) 합계 일억4천2백4십5만원 가압류 말소 신청한 회원(소유자)들 등기부등본 호수만 말소서류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면 법원은 관할 등기소로 보내서 그 호수 등기부등본 가압류만 말소작업을 하여서 일억4천2백4십5만원의 가압류가 내 가게 등기부등본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 가압류 말소신청을 하지 않은 회원분들 등기부등본에는 일억4천2백4십5만원의 가압류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저희들의 진정한 목표는 가압류를 지속적으로 말소해 나가는 것입니다. 모든 가압류를 다 말소할 때까지 계속 가압류 말소작업을 할 것입니다.

가압류말소는 이기원만이 할 수 있습니다.

소송으로 말소할 수 없는 본안소송에 승소하여 법정이자가 붙어가고 있는 가압류자들에게 돈을 줄 수도 없고 이기원 소유의 미분양 가게를 주어서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든 가압류는 이기원만이 말소할 수가 있습니다. 변호사 3명에게 자문한 결과“현 상태로는 회원들 자력으로 가압류 풀기는 힘들며, 이기원 수탁자가 가압류를 풀 때 얹혀서 푸는 것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회원협의회는 그동안 이기원과 기보담당자 변상수는 너무 많은 고소, 고발 등의 갈등으로 회원협의회에는 가압류 말소를 절대로 협조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기원과 기보 변상수는 테마폴리스 해결을 위해서는 먼저 가압류를 모두 말소하여 모든 계약자들 재산을 안전하게 만든 후에 미분양을 매각하여 채권회수를 하기 위하여 각종 일들을 하는데 법적조치들을 공개하면 상대가 방어하고 방해를 하기 때문에 공개할 수도 없고 너무 방해가 많아 도저히 진행할 수가 없어 관리단(회원)총회를 소집하였는데 그 총회까지 방해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십시오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이기원과 변상수를 그렇게 무고로 괴롭혔는데 어떻게 믿고 협조할 수가 있겠습니까? 가압류를 말소하고자 노력하는데 기보담당자를 수많은 고소를 하고 국회, 감사원 등 기보의 감사실에 투서하여 음해했지만 기보담당자 변상수는 모두 무혐의를 받았다고 합니다. 정부기관 조사관들은 고도의 전문가들일텐데 변상수가 잘못이 있다면 그 많은 투서와 고소에 무혐의을 받았겠습니까?

회원협의회와 단합해야 한다고 하지만 말은 좋지요?

그러나 12년간 가압류 단 한건도 말소하지 않고 가압류말소 할 수 있는 이기원과 변상수의 협조도 받을 수 없게 된 회원협의회는 절대로 가압류를 말소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지금도 회원협의회가 문자 메시지로 가압류 말소신청하지 말라고 하면서 소유권을 깨끗이 하여 재산을 찾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어떻게 회원협의회라 할 수 있습니까? 진정으로 회원들을 위한 회원협의회라면 가압류말소를 신청하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가압류 신청자분들은 많았습니다.

저희들은 가압류 말소신청자 회원들만 말소 할 것이므로 아직도 가압류 말소를 신청하지 않은 분은 말소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가압류 말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모든 가압류를 말소하여 깨끗한 소유권을 만들 것입니다. 회원협의회의 엄포성이나 문자 메시지에 개의치 마시고 가압류를 말소하고자 하는 분은 언제든지 말소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구분소유자 여러분 저희들은 하루속히 등기부등본에 가압류를 말소하여 깨끗한 소유권으로 상가정상화를 하여 팔아서 노후자금으로 쓰자는 것입니다. 대다수 회원(소유자)분들은 연세가 많습니다. 하루속히 가압류 말소하고 현금회수 하자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압류를 말소하지 않으면 10년, 20년 후에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며 빈상가로 전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지 맙시다. 아직 가압류 말소하지 않은 분은 언제든지 말소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2012년 10월 09일

테마폴리스 관리단 정상화 추진위원회(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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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원 김흥수 010-6630-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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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원 여태연 010-826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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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원 박금순 010-6444-7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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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분소유자(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현재까지 말소된 가압류 및 가처분 금액은

1차 토지 가압류 이태영 (가압류 금액 40,950,000원)

2차 토지 가압류 홍민자 (가압류 금액 39,000,000원)

3차 중일 가처분

4차 건물 가압류 이성완 (가압류 금액 62,500,000원)

이며 가압류 총금액 142,450,000원 이 신청자 본인 등기부등본에서 말소 되었습니다.

2. 정추위는 제 5차 가압류 말소도 진행중입니다.

계속해서 빠른 시일내로 추가 가압류 말소를 진행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구분소유자(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깨끗한 재산권을 찾고자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가압류를 말소하고자 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말소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 4차 가압류 말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 랍니다.

- 아 래 -

1. 채권자 : 이 성 완 (등기 순위번호 22)

2. 가압류 청구 금액 : 금 62,500,000원

3. 가압류말소신청 및 문의사항 : 박금순 010-6444-7525

테마폴리스관리단정상화추진위원회 박금순 올림

  관련사이트 :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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