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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폴리스 상가 운영 협의회 5대 집행부
 
테마폴리스 자유게시판
  제목 : .[화면캡쳐] 집행부의 현주소입니다 | 2012년 10월 07일 15시 41분 26초
  이름 : 계약자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413 | 조회수 : 1081  

집행부는 우리 회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있는 중입니다. 가압류권자들이 회원지분 경매개시하려 호시탐탐 기회를 보는중인데, 집행부 때문에 가압류 말소가 본인 점포에만 누락이 된다면 어떻게 책임지려는지?? 손해배상 해주려는지??? 여쭤보세요! 과연 그분들이 책임질까요!!

내 재산은 내 책임입니다.


정추위는 어떻게든 재산을 찾으려는데 김주환은 가압류 말소를 반대하고
집행부 핵심 임원은 아래와 같이 장난치고 있으니 이것이 집행부의 현주소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수분양자들 회원협의회에 분노해야합니다. >> [ 계약자 ] 님이 작성한 글
>

그래도 김주환씨가 백년지대계를 위해 평생 헌신한 분인데, 어쩌다 저렇게 망그러졌는지 격세지감을 느낀다. 문자 내용을 보면 정추위는 나쁘고 경매는 당장 들어오지 않으니 가압류 말소는 관심 없고 테마알엔디는 좋은 회사고 신수탁자 이기원을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영원무궁토록 자기들끼리 해먹자는 취지입니다. 참으로 큰일 날 막가자는 말이 우리 구분 소유자(회원)들에게 통하는데 문제가 있다.

사실 테마폴리스 현 상황을 제대로 알려면 부동산, 각종 법률은 기본이고, 이해당사자가 너무 많고, 계약 20년 많은 세월이 흘렀고, 조직적인 면, 인간성 모두를 참조해도 정답을 알동말동인데 더구나 회원들은 나이가 많아 이해력이 떨어진다는데 문제가 있다.

이점을 잘 아는 김주환씨가 막가파식의 문자를 보냈는데, 세상에 비밀 없듯이 거짓을 잠시 숨길수는 있어도 진실은 들어나게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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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문자내용 문단별 해설(나이많은 회원, 성향선별해서 문자보냄)

회원협회 :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치면 우리 점포 재산권 확보는 가능합니다.
> 정추위 : [결론부터 말하면 회원협의회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방해만 하는데 하나로 뭉칠수 있나요! 김주환씨가 가압류 말소 안중에도 없는데 재산권 확보되나요. 할수없어 정추위 주관으로 가압류 말소시키는 중입니다.] 회원협의회 회원들이 12년동안 하나로 뭉쳤는데 가압류 한건이라도 말소했나요! 경매로 재산 빼앗길 위기인데 적과 아군을 구분 못하고 법원에서 인선한 이기원 수탁자와 소송 탄원으로 시간만 허비하여 정추위가 나선것이오! 김주환씨 요즘 하는 일이라고는 오우태 관리단, 테마알엔디 대변인 역할이 전부지요, 김주환씨의 주요 임무, 재산권 확보위해 선순위 가압류권자들에게 전화한통했습니까? 만나기나 했습니까? 행동은 없고 입으로만 재산권 확보한다고 떠들면 해결되나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한건한건 씩 풀어가는 것이 상책인데 되려 가압류 한 두건 말소해서 무슨 득이 있느냐고 말하는데 구분소유자들 재산 말아먹으려고 작정했군요. 선순위 가압류 권자들이 경매 들어오려고 기회를 엿보는데 재산권 확보 가능하다니, 거꾸로 말하는데 선수군요!

회원협회 : 정추위 목적은 회원들과 뜻을 같이 하지 않고 허위사실로 우리 협의회를 음해하는 분들과는 더 이상 함께 갈수 없습니다.
> 정추위 : 정추위 목적은 테마폴리스 관리단이 발족이후 총회 한번 없이 제대로 된 감사 한번 없어 문제점이 많으므로 총회를 열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회원협의회 뜻은 경매든 뭐든 가만히 갈때까지 가보자는 뜻인데 어떻게 같이 갑니까! 정추위라도 나서서 재산을 지키자는 뜻입니다. 정추위가 허위사실 유포했다면 김주환씨가 은근히 좋아하는 고소 2건이 분당경찰서 피의자 조사후 검찰에 기소됐겠지요. 이미 무혐의로 판명됐는데 무슨 허위사실 음해라는 말이요.

회원협회 : 회원협의회의 만류에도 26일 개최한 소위 정추위 설명회에 회원 참석자는 그들 포함 10명 안팎에 불과합니다.
> 정추위 : 김주환씨가 무슨 권한으로 만류합니까? 정추위는 선순위 가압류 권자들이 경매로 일촉즉발의 위험에 대비해 늦었지만 가압류를 하나씩 풀어서 구분소유자들의 재산을 찾아주자는 말이요. 정추위 모임에 10명 모였다고 대폭 줄여서 엿장사 맘대로 발표했네! 그래서 귀하신 몸이 체신 머리없게도 여성부대 대동후 회의에 참여하려다 추방당했나요! 왜 김주환씨가 관심이 많았는지 이글을 읽는 분이 판단해 주세요? 

회원협회 : 안타깝게도 가압류를 미끼로 별도 관리단을 구성
> 정추위 : 가압류가 미끼라니 세상에 이런 천만부당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가압류 말소라면 동의서 이상이라도 주고 가압류 말소해야지!. 회원협의회가 주장하는 테마 알엔디는 영원토록 해먹어야되고 신영에셋은 들어오면 안된다는 논리로 가압류 말소하지 말자는 말인데, 구분소유자들 재산 경매로 빼앗기면 회원협의회가 책임질거요! 동의서는 2005년 1월 관리단 발족이후 관리단 총회 한번도 개최하지 않았으므로 총회 열어 제대로 된 관리단을 구성하고 상가활성화 시키자는 말인데 무슨 별도 관리단을 구성한다는 말이요

회원협회 : 김흥수, 여태연, 박금순은 9월26일자로 회원협의회에서 제명 되었습니다.
> 정추위 : 정추위 3명을 회원에서 제명했다는데 회원협의회 징계위원회 열었으면 결과 통보를 해야할것 아니요?. 회원협의회가 무슨 대단한 권력기관이라도 되나요. 아시다시피 2004년 구분소유권 가지고 온 이후로 한 것이라고는 구분소유자들의 큰집격인 중일 죽이는데 앞장선 것이 전부 아니요. 회원협의회는 구분소유자(회원)들의 재산을 찾자고 임시로 결성된 임의 단체지요. 지금이라도 어떡하면 가압류 말소하려고 노력한다면 모를까! 회원협의회 존재 가치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요. 가압류 말소 등 재산권 확보는 정추위가 처리하므로 회원협의회는 당장 해체함이 마땅하다. 


> 회원협회 : 이기원은 별도 관리단을 조직하여 극악무도한 신영에셋을 다시 끌어들이려 하고 있습니다.
> 정추위 : 다시한번 말하지만 관리단을 별도로 구성하자는게 아니요, 법원의 판결로 선임된 한부신 후임인 이기원 신수탁자와 함께 가압류 말소로 재산권을 찾자는 겁니다. 부도의 원흉인 한부신이 테마알엔디를 관리회사로 끌여 들였듯이 대 지분 소유주인 이기원 신수탁자에게도 신영이든 어느회사 건 선임할 권한이 있는 겁니다.

회원협회 : 제사보다 젯밥에 눈이 어두운 소인배들의 꼬임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
정추위 : 본인들 애기를 말로 우리한테 엎어씌우는데 근거에 의해서 말하겠다. 오우태 현 관리단은 2007년 이후 수도세 전기세 8억 미납이였다가 정추위 통해 들통나자 5억을 즉시 납부했는데 그 돈의 출처를 알려달라고 하지 않았소! 그런것이 비리, 젯밥아닌가요! 우리는 회원협회가 12년 동안 한건도 풀지 못한 가압류를 풀어주고 대신에 관리단 총회도 열자는 말이 꼬임이란 말이요! 현 관리단 비리가 들통 났듯이 잿밥, 소인배는 바로 오우태 관리단 김주환 회원협회 당신들이고 우리 정추위는 구분소유자들에게 이익을 선사하는 염불, 대인배 옳시다. 회원협의회는 처음부터 끝까지 말을 거꾸로 하느라 욕보는데, 백일하에 들어날 비리가 많긴 많은 모양인데, 곡소리 할 날 기대되는 군요
>
 
> 테마폴리스 관리단 정상화추진위원회
(정추위)
>
                                위 원 김흥수 010-6630-9220
>
                       위 원 여태연 010-8266-3134
>
                       위 원 박금순 010-6444-7525
>
>
아래글 회원협회 휴대폰 문자내용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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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협의회 입니다.
>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치면 우리 점포 재산권 확보는 가능합니다. 회원들과 뜻을 같이 하지않고 허위사실로 우리 협의회를 음해하는 분들과는 더이상 함께 갈수 없습니다. 회원협의회의 만류에도 26일 개최한 소위 정추위 설명회에 회원 참석자는 그들 포함 10명 안팎에 불과합니다. 안타깝게도 가압류를 미끼로 별도 관리단을 구성하려는 김흥수, 여태연, 박금순은 9월26일자로 회원협의회에서 제명 되었습니다. 이기원은 별도 관리단을 조직하여 극악무도한 신영에셋을 다시 끌어들이려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사보다 젯밥에 눈이 어두운 소인배들의 꼬임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테마폴리스회원협의회
> ===================================================
>

  관련사이트 : http://
  정추위가 이겨야 임차인도 좋다
  관리회사 테마알엔디, 삼화디엔시, 신영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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