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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초안 검토

 

 
   테마폴리스 상가 운영 협의회 5대 집행부
 
테마폴리스 자유게시판
  제목 : 관리회사 테마알엔디, 삼화디엔시, 신영에셋 | 2012년 10월 03일 17시 08분 52초
  이름 : 계약자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446 | 조회수 : 1204  

테마 알엔디 : 당시 수탁자인인 한부신이 테마폴리스 건물을 다 지어놓고 일부 입점은 해야 되겠고, 그래서 이름도 없는 분양회사 직원, 한부신 관련자 몇몇에게 테마폴리스에서 돈 벌어 먹으라고 해서 회사를 급히 만들어 한부신과 함께 들어온 상가 관리회사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박쥐같이 어느때는 중일편, 기보편, 회원협의회편을 들고 꽃놀이패를 하며 부도난 상가에서 장장 13년간 잘해먹다가 이기원 신수탁자가 관리회사 신영에셋을 대동하고 들어오려고 하여 좌불안석인 상태,

삼화디엔시 : 원 위탁자인 삼화(중일)는 수탁자 한부신이 부도나자 재산을 되찾기 위해 부동산 처분금지가처분을 걸고 법정 싸움을 하는 중, 관리회사 삼화디엔시와 함께 테마폴리스 상가에 들어와 주인으로서 사업을 벌이려다 기존 관리회사인 테마 알엔디의 완강한 거부중에 법정 소송 결과 삼화가 패하자 삼화디엔시도 같이 테마폴리스를 떠났음.

신영에셋 : 수탁자인 한부신에서 신수탁자인 이기원이 관리회사 신영에셋을 대동하고 테마폴리스에 들어와 사업을 벌이려고 하였으나 오우태 관리단과 기존 관리업체인 테마알엔디가 완강히 거부하여 강제 접수후 약 2개월여를 테마폴리스를 관리 하던중 기존 관리업체인 테마알엔디, 관리단 오우태등이 8억여원의 전기비 수도세 미납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기타 많은 문제점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중에 업무중지 가처분에서 패하여 테마에서 떠난 상태다.

결론 : 테마알엔디와 함께 들어왔던 모회사격인 한부신이 부도나서 없어졌음에도 테마에서 오우태 김주환 회장등과 13년 동안 연분을 유지하며 엄청난 관리비를 운영해가며 부도난 상가에서 가장 잘나가는 관리회사이다. 생각해보세요 13년동안 천문학적인 관리비를 관리해가며 서로간에 이권이 오갔을 것이고 이러한 비밀을 감추기 위해 신수탁자가 입성을 못하게 하겠지요

2010년 법원은 강제관리로 한부신이 미결 처리한 가압류 등 부채를 처리하라는 강제관리인을 선임하였고, 신수탁자인 이기원은 강제관리인과 함께 관리회사 신영에셋을 대동하고 들어오려니 13년 동안 지지고 볶던 회원 임차인 관리단 테마알엔디의 강력한 반발로 입성을 못하게 되자 신수탁자인 이기원은 일부 회원 정추위를 통해 가압류 말소라는 무기를 들고 들어오려는 중이다. 가압류 말소라는 큰 무기임에도 역시 기존 세력 오우태 관리단 김주환 회장 테마알엔디등이 합세하여 방해하기에 만만치 않음

내 생각, 시간은 걸릴 지언정 법에서도 인정받은 신수탁자가 들어 올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시간이 걸려 그만큼 테마폴리스 상가는 가압류 이자 불어나고 상가가 슬럼화 되고 공실율은 많아져 관리회사 테마알엔디가 있는 한 엄청난 손해가 지속될 것이고, 반대로 반대에 앞장섰던 몇몇 분들, 관리회사 테마알엔디 관리단 오우태 등은 큰돈을 벌 것이고 극히 일부 회원, 임차인 약간의 재미를 볼것으로 전망하다.

신수탁자 이기원씨가 들어오면 수분양자들은 가압류 말소해서 좋고, 상가활성화에서 좋고 말 그대로 꿩 먹고 알 먹게 될 것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가압류말소가 먼저인데 테마알엔디 오우태 김주환 회장의 이익을 위해 회원들이 앞장서 가압류 말소를 방해한다는 소문이니

광수는 말한다.
회원협의회 회원은 나이가 많아 힘들다지요 그래서 이해력이 부족하다지요.
13년 동안 오우태와 김주환 회장과 같이 행동하였으니 눈치를 보겠지요
눈치가 밥먹여주냐? 가압류 말소로 깨끗한 내 재산이 밥먹여주지!  바보들

  관련사이트 : http://
  .[화면캡쳐] 집행부의 현주소입니다
  2080인터넷에 실린 글들 보니 누군지 거짓추리소설 장편으로 쓰느라 욕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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